생존지침서는 재난 대비를 읽고, 점검하고, 갖추는 곳입니다. 겁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무엇부터 챙길지 정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안전에 관한 정보인 만큼, 무엇을 근거로 쓰고 무엇으로 운영되는지 밝혀 둡니다.
글을 쓰는 방식
- 공식 자료를 읽고 씁니다. 국민안전24, 행정안전부, 소방청, 질병관리청, 기상청 같은 기관의 자료가 기준입니다. 필요하면 미국 Ready.gov, 일본 정부·지자체 자료와 비교합니다.
- 읽은 자료를 글 끝에 적습니다. 수치와 기준은 ‘참고 자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끼리 엇갈리면 빼거나 범위로 적습니다.
- 해보지 않은 것을 해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써 봤다, 재 봤다는 식의 체험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글이 다루는 것은 고르는 기준이지 브랜드가 아닙니다.
- 사진은 사용이 허락된 것만 씁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같은 라이선스를 확인하고 출처와 함께 싣습니다.
- 조사와 초안 작성에 AI 도구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더욱, 글의 수치와 기준에는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붙입니다.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구매처 링크
준비물 목록과 일부 글에는 구매처로 가는 버튼이 있습니다.
- 지금은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모든 구매처 버튼은 특정 상품이 아니라 그 구매처의 검색 결과로 연결됩니다. 제휴를 시작하면 해당 링크에 ‘제휴’라고 표시합니다.
- 순서와 기준은 수수료와 무관합니다. 목록의 순서는 공식 자료가 공통으로 꼽는 우선순위를 따릅니다.
- 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집에 이미 있는 물건이 많습니다. 목록은 사기 전에 집에서 먼저 찾아볼 것을 함께 적습니다.
기록하는 것
어떤 글이 읽히는지, 진단이 끝까지 진행됐는지, 구매처 버튼이 눌렸는지를 기록합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알고 고치기 위해서입니다. 이 기록에는 이름이나 연락처를 담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한계
실제 재난과 응급 상황에서는 119와 공식 기관의 지침이 먼저입니다. 이곳의 글은 평소의 대비를 돕는 참고 자료입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운영
생존지침서는 hae-company가 운영합니다.